정신분석 이론은 인간의 깊은 내면세계와 심리상태, 그리고 발달장애를 일으키는 메커니즘과 원초적인 불안에 대해 심오하면서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이론으로,
심리치료사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론입니다.
정신분석 책읽기를 통해 인간의 건강성과 정신병리, 그리고 치유의 영역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서에 소개되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풍부한 임상적 해석과 통찰을 얻을 수 있으며, '충분히 좋은 상담사'로서 내담자에게 제공되야 하는 충분히 좋은 환경이 어떤 것인지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정신분석 책읽기는 내담자를 만나는 치료사들에게 지식습득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의 역동적 체험 과정을 통해 정신을 성장시키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정신분석 책읽기는 『놀이, 그 경이로운 세계, 마음이 자란다』 한 권에 집중합니다.
이 책은 아동을 만나는 치료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아동 발달의 정수를 보여주는 지침서입니다.
이 책을 깊이 있게 탐독하며, 전문성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함께 읽고 토론하며 서로의 시야를 넓히고, 각자의 성장을 응원하는 과정은 우리 모두에게 의미 있는
울림과 통찰을 선사할 것입니다.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감사합니다^^